בס”ד
나는 이단자들의 의견에 동의한다. 그들이 그토록 증오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구름 너머로 자신이 창조한 세상을 내려다보며 아이가 모래놀이를 하듯 하늘에서 세상을 가지고 노는 신… 그런 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또 다른 장난감일 뿐이다. 인간에게는 집, 차, 직업, 아내와 자녀가 있다. 그러니 인간에게도 신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형상대로 신을 만들어낸다. 신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신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투비아 세르버 랍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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