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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든 비유대인이든 우상을 숭배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유대인이 613가지 유대 계명 중 금지 사항이나 의무 사항을 어기도록 유도하는 것 또한 금지되어 있으며, 비유대인이 노아의 7계명 중 하나라도 금지 사항을 어기도록 유도하는 것 역시 금지되어 있습니다. 7계명 중 하나는 우상 숭배를 금지하는 계명입니다.

우상숭배를 금지하는 노아의 계명은 다음과 같은 구절에서 암시됩니다. 창세기 2:16-17.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하셨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 구절에 대한 분석에 따르면, "동산의 모든 나무 열매는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그 열매를 먹는 날에는 죽을 것이다."[1], 다음과 같이 쓰여 있습니다.

랍비 요하난은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우상숭배를 암시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합니다.출애굽기 20:2].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우상 숭배로 인도하거나 우상에 열광하게 하거나, 우상 숭배를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거나 유혹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노아의 계명을 따르는 사람들은 때때로 다른 비유대인들에게 노아의 7계명을 받아들이도록 적극적으로 권유해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답은 '예'입니다(아래 설명 참조). 그러나 "유대인들은 적극적인 포교 활동을 하지 않으므로 노아의 계명을 따르는 사람들도 포교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주장 자체가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를 드러냅니다.

유대교는 왜 기독교나 이슬람교처럼 개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는가?

이방인이라도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반드시 유대인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유대인 개종은 정통 유대교 회심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정통 유대교 회심은 이방인도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토라 율법에는 유대인이 비유대인의 개종을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할 의무가 없으며, 그러한 정책이 있어서는 안 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중 주요한 두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종을 원하는 비유대인들은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하며, 개종 후에도 결국 완전한 유대교 신앙생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순수한 자유 의지와 선의를 가지고 유대교로 개종하고자 하는 비유대인은 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모니데스 자신도 이슬람에서 유대교로 개종한 오바디아 하게르(개종자 오바디아)라는 특별한 인물에게 아름다운 격려 편지를 썼습니다. 유대교로.[3] 마이모니데스는 편지에서 개종자가 어떤 면에서는 유대인으로 태어난 사람보다 더 위대하다고 확신시켜 줍니다. 유대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고대 조상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지만, 개종자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이어지는 혈통을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유대인으로 새롭게 창조하시는 것은, 그 사람의 진정한 개종이 이루어질 때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비유대인들에게 노아의 7가지 율법을 지키도록 권장할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통해 지켜야 할 6가지(일부 현자들은 7가지라고 함) 계명을 주셨고, 노아를 통해 살아있는 동물의 살을 발라낸 고기를 먹지 말라는 계명을 추가하셨습니다.[5] 모든 비유대인은 이 일곱 가지 노아의 계명과 그 세부 사항들을 최대한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대인의 계명을 주셨을 때, 비유대인을 위한 일곱 가지 계명도 모세를 통해 다시 한번 확증해 주셨습니다.[6]

람밤은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누구든지 이 일곱 가지의 성취를 자신에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미츠바트 (계명)을 받아들이고 그 준수에 충실한 사람은 “이방인 가운데 경건한 사람”으로 여겨지며 내세에 참여할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는 오직 그가 계명을 받아들이고 실천할 때에만 해당됩니다. 왜냐하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토라에서 계명을 명하셨고, 우리의 스승 모세를 통해 노아의 후손들이 이미 그 계명을 지키도록 명령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7]

더 나아가, 비유대인은 “하나님, 찬양받으실 분께서 토라에 명하신 계명”이라는 사실에 근거하여 계명을 지키고, 토라 전통에 명시된 세부 사항에 따라 정확하게 지킨다면, 이러한 계명을 지키는 데 있어 최고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비유대인이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유대 민족에게 주어진 토라 율법을 통해서입니다. 왜냐하면 토라는 시나이 산에서 모세를 통해 오직 유대 민족에게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8]

랍비들 사이에서는 칠계명을 가르치는 것이 유대 민족 전체의 의무인지, 아니면 개별 유대인의 의무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러나 이 의무를 수행하는 것은 영예로운 일입니다. 비유대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라는 소명을 느낀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유일성에 대한 지식을 세상에 전파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오직 그분만을 경배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대인들은 토라에 나오는 7계명을 지킬 의무가 있으며, 유대인들은 토라와 그에 대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토라를 준수하는 유대인들은 비유대인들이 이 계명들을 지키도록 권장해야 합니다. 이는 평화롭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것은 진리를 제시하는 것이며, 비유대인이 그 진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하는지는 그들의 자유의지와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고의로 계명을 어긴다면, 그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9]

비-유대인들은 다른 비유대인들에게 노아의 7가지 율법을 지키도록 권장할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세상의 빛”이라 불립니다.” [10] 그들은 비유대인들에게 십계명을 가르칠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십계명을 믿는 비유대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들은 다른 비유대인들에게도 십계명을 받아들이도록 권장해야 할까요?

모세 와이너 랍비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모세가 세상 모든 민족에게 노아의 일곱 계명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라는 이 명령은 유대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 모든 민족에게도 해당됩니다. 다른 사람을 올바른 방식으로 행동하도록 강요할 힘을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그렇게 할 의무가 있습니다.”[11]

칠계명 중 하나라도 어기고 회개하지 않고 자신의 행실을 고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죄인입니다.[12]

칠계명을 지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고, 그들이 지켜야 할 노아의 칠계명을 받아들이도록 진심으로 권유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때때로 비유대인에게 노아의 신앙을 받아들이도록 권유하는 것을 "개종"이라고 잘못 부릅니다. 이것에 대한 올바른 용어는 "“키루브”히브리어로 "노아 신앙"이라고 하는 이유는, 노아 신앙은 비유대인이 본래 타고난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태어날 때부터 그들에게 부여하신 신앙입니다. 따라서 비유대인이 다른 신앙을 고백하는 것이 발견될 경우, 그 사람을 본래 타고난 신앙으로 되돌리기 위한 의무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키루브”, 즉, "“다시 가져오다 "가까워지도록" 하는 것, 즉 비유대인을 그들의 자연스러운/본래의/주어진 신앙으로 되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13]

“키루브”의 일반적인 번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쭉 내밀다"”. 이것은 다음을 의미합니다. “손을 내밀다” 본래 신앙(유대교)에서 멀어진 유대인이나, 본래 신앙(노아 신앙)에서 멀어진 이방인에게, 그 사람을 뒤로 끌어당기세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

마찬가지로 모셰 와이너 랍비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14]

토라를 부인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는 사람, 즉 성장 과정에서 그러한 습관을 들여 진리를 배우지 못해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돕기 위해서는, 진리를 아는 사람이 그에게 하나님의 진리와 이방인으로서 그에게 적용되는 계명을 가르치고 그의 잘못된 행실을 바로잡고 개선하도록 도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노아의 계명의 진실과 세부 사항을 알고 있으며, 해당 의무를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유대인과 경건한 이방인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십계명을 장려하는 것은 어쩌면 큰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유대인이든 비유대인이든 모든 인간은 다른 사람이 계명을 어기거나 죄를 짓는 것을 목격했을 때, 그 사람의 삶을 개선하고 신이 인류에게 주신 선한 길로 인도하기 위해 그 사람을 지적해 줄 도덕적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항상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차분하고 친절한 태도로, 자만심이 아닌 진심으로 해야 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자신의 말에 반박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거나, 혹은 자신이 위험에 처할 것이 분명하다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자신의 잘못된 생활 방식이 용납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15] 노아의 백성은 다른 사람이 죄를 짓지 않도록 막아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는 노아의 계명을 준수해야 할 의무의 일부입니다. 더 나아가, 사회가 법률 체계를 수립해야 할 의무 또한 이러한 계명 중 하나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45:18

하늘의 창조주이시며 홀로 하나님이시며 땅을 만드시고 세우시고 황폐하게 하지 않으시고 거주하기에 적합하게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이요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이렇게 하면 경건한 유대인과 비유대인들은 그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스가랴 14:9 좀 더 가까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에는 하나님이 온 땅을 다스리실 것이며, 한 이름을 가진 한 분 하나님이 계실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때때로 과거의 경험 때문에 사람들을 개종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고 싶어하는 충동을 느낍니다. 누구나 다리 위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거나 집집마다 초인종을 누르는 선교사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행동은 대상자들에게 불쾌감과 좌절감을 안겨준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의 방식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다행히도 이러한 방식은 역효과를 낳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노아의 7계명을 전파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소명을 받았으며, 이를 위해 글을 쓰고 이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칠계명을 가르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먼저 스스로 그 계명을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당신의 가치관과 기준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당신의 올바름 있는 말과 행동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십시오.

저는 수캇 샬롬(Sukkat Shalom) 활동에 참여하고 사람들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적극적으로 운영함으로써 7계명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이 제가 정보를 전파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글: 앙젤리크 시볼츠

감사합니다 마이클 슐만 박사 유익한 피드백과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랍비 타니 버튼 그의 피드백에 대해

출처:

[1] 산헤드린 56b – 6
[2]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충격적인 소식! 초정통파 랍비로 위장한 기독교 선교사들이 토비아 싱어 랍비에 의해 폭로되었다!
[3] 테슈보트 하람밤 2권
[4] 기사를 참조하세요: 마이모니데스는 동시대 개종자들을 유대인으로 받아들였는가?
[5] 기사를 참조하세요: 노아의 7가지 법칙, 이는 해당 금지 사항에 포함되는 동물의 종류를 설명합니다.
[6] 기사를 참조하세요: 시나이 산에서 7가지 율법이 토라 율법이 된 것은 언제였습니까?
[7] 미슈네 토라, 힐코스 멜라킴(왕의 법) 8:11
[8] 세상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루바비체르 레베가 모든 인류에게 노아의 율법을 가르치라고 촉구하다, 23쪽
[9] 람밤, 왕의 법 8:10
[10] 이사야 42:6
[11] 신성한 코드, 4e 판, 1부, 주제 3:1
[12] 람밤, 회개의 법칙 3:14
[13] 단어 키루브 이 용어는 유대인을 "하나님께로 다시 가까이 인도하는" 의무적인 노력, 즉 유대인을 그들의 본래 신앙으로 되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유대인 아기는 태어날 때 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죄를 짓게 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고, 이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유대인이 죄를 버리도록 돕거나 소홀히 했던 계명을 지키도록 도울 때, 그 유대인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돌아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키루브(kiruv)"입니다. 마찬가지로, 비유대인이 노아의 7계명을 받아들이고 지킴으로써 하나님께 더 가까이 돌아오는 경우에도 이 개념이 적용됩니다.
[14] 신성한 코드, 4판, 1부, 주제 1:12
[15] 신성한 코드, 4e 제1부, 주제 4:8 및 8:7-8
텍스트: Sefar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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